(1) 개인들은 긍정적 사회정체감과 높은 SE(자아존중감)를 증가․유지하기 위해 집단간 차별을 한다는 가정을 경험적으로 검증
(2) 가설: 집단간 배정(점수 배정: 차별) 행동이 피험자의 가치와 일치하는 경우 높은 SE로 이끌 것이라 가정. 그래서,
(가설 1): 그래서 경쟁적 피험자는 차별적 선택 상황에서 높은 SE.
Prosocial subjects(친사회적 피험자)의 SE는 공정한 선택 상황에서 높은 SE
(가설 2): 강제된 차별 상황에서 경쟁자의 SE가 높을 것이고,
강제된 공정상황에서는 Prosocial의 SE가 높을 것이라 가정.
(3) 실험 I은 personal SE를 DV(종속변수)로 사용하여 가설 검증. 가설 I을 지지
실험 II는 Collective SE를 DV로. 사회적 가치와 관계없이 차별적 선택이 집합적 SE를 증가시켰다.